시주 뜻, 쉽게 알아봐요
시주 · 時柱 · 네 기둥
태어난 시간의 기둥. 말년과 자녀, 속마음
뜻
시주는 태어난 시간의 두 글자예요. 하루를 두 시간씩 열두 칸(자시~해시)으로 나눠요. 전통적으로 자녀, 말년,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속마음을 나타낸다고 봐요.
쉬운 예시
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시주 없이 여섯 글자로도 풀 수 있어요. 다만 자녀운이나 말년 흐름은 조금 덜 구체적으로 나와요.
사주꼬리에서는
사주꼬리는 한국 표준 자오선(동경 127.5°) 기준으로 시주를 정해요. 그래서 지금 시계로 7시 20분은 아직 묘시(卯時)예요.